매일신문

의성-체납세 압류늑장 결손처분액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납세 압류가 늦어지는 구조적 문제점으로 의성군의 국.지방세 결손처분액이 2년동안 6천9백만원이나 눈덩이처럼 불어났다.군은 금성면 산운리 {기상전자}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지난 91년-94년도분의재산.도시계획세등 지방세 4천9백35만5천원과, 교육세등 국세 3백99만원을받지 못해 최근 결손처분 했다.

가뜩이나 재정이 쪼들리는 군이 세금을 결손처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들회사에 융자를 해 준 금융기관이 융자때 최우선순위로 근저당설정을 한데 비해 세금은 체납후 3회에 걸쳐 납부독촉을 한뒤 압류를 해야되기 때문에 변제순위가 늦어져 받아낼 돈이 없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