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체납세 압류늑장 결손처분액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납세 압류가 늦어지는 구조적 문제점으로 의성군의 국.지방세 결손처분액이 2년동안 6천9백만원이나 눈덩이처럼 불어났다.군은 금성면 산운리 {기상전자}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지난 91년-94년도분의재산.도시계획세등 지방세 4천9백35만5천원과, 교육세등 국세 3백99만원을받지 못해 최근 결손처분 했다.

가뜩이나 재정이 쪼들리는 군이 세금을 결손처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들회사에 융자를 해 준 금융기관이 융자때 최우선순위로 근저당설정을 한데 비해 세금은 체납후 3회에 걸쳐 납부독촉을 한뒤 압류를 해야되기 때문에 변제순위가 늦어져 받아낼 돈이 없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