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체납세 압류늑장 결손처분액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납세 압류가 늦어지는 구조적 문제점으로 의성군의 국.지방세 결손처분액이 2년동안 6천9백만원이나 눈덩이처럼 불어났다.군은 금성면 산운리 {기상전자}가 부도를 내는 바람에 지난 91년-94년도분의재산.도시계획세등 지방세 4천9백35만5천원과, 교육세등 국세 3백99만원을받지 못해 최근 결손처분 했다.

가뜩이나 재정이 쪼들리는 군이 세금을 결손처분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들회사에 융자를 해 준 금융기관이 융자때 최우선순위로 근저당설정을 한데 비해 세금은 체납후 3회에 걸쳐 납부독촉을 한뒤 압류를 해야되기 때문에 변제순위가 늦어져 받아낼 돈이 없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진숙 예비후보와 주호영 의원이 컷오프 결정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부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의 NS홈쇼핑을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으며, 본입찰 마감일인 이날 ...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정보를 SNS에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항소심에서 피해자의 처벌 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대형 유조선 오데사호가 한국으로 향하고 있으며, 다음 달 8일 충남 서산 대산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란과 미국의 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