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노후교량 대형차량 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수대교 붕괴이후 일선 시·군이 노후교량에 대해 차량통행을 제한, 겨울철객토사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예천군의 경우 올해 12개 읍면 6백80㏊에 객토사업을 실시할 계획인데 지난11월 1일부터 보문면 미호·오신잠수교등 6개 노후교량에 대해 8t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 객토작업에 이용되는 10.5~15t트럭들의 교량통행이 안돼 노후교량 주변의 객토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노후교량의 차량통행제한으로 노후교량 주변의 객토사업은 8t이하 소형트럭을 이용해야 돼 시간과 경비가 크게 늘어나 객토사업추진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노후교량 주변 농민들은 객토사업에 대한 정부융자금이 ㏊당 1백10만원씩 일괄적으로 책정돼 있어 8t이상 차량을 통제할 경우 사업비가 크게 늘어나 객토사업 포기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대해 군은 "객토사업을 위해 임시 통행로를 개설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