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공문서 작성과 인장 도용혐의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금릉군 구성면 하강.양각리와 감천면 광기리 아스콘공장설립 마찰과 관련, 김천경찰서는 15일 금릉군이 허위공문서작성과 주민인장을 도용한 혐의를잡고 수사에 나섰다.김천경찰서는 금릉군 산업계장 이모씨(54)가 농지전용시 농지전용관리위원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도 위원회를 열지 않았고 면장의 동의도 받지 않은채설립허가를 내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4개마을 이장들중 2명은 아스콘공장 설립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서류에서명이 돼 있는 사실을 중시,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부정 평가는 57.9%에 달한다...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되면서 급락세를 보였고, 오전 10시 기준으로 주가는 27.66% 하락한 3190원에 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단지에 6...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