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등 공백상태에 있는 도내 7개 통합지역의 시의회가 6일부터 시작해 다음주까지 통합에 따른 의회 재구성과 기구개편을 마치고 정상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창원시 의회 경우 11일 김영도의원등 창원군 출신의원 3명을 포함한 총 28명의 의원으로 의원을 재구성해 의장단 선출을 실시하기로 했다.12일과 13일에는 통합에 따른 업무보고와 각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는등 정상 의회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밖에 마산과 통영등 도내 각 통합지역 시의회는 6일부터 시작해 의회 재구성과 기구개편, 조례심의 등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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