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공업용수 파동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전의 공업용수공급을 위한 댐건설공사가 수몰주민들의 결사반대로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겨울가뭄으로 올해 농업용수부족과 함께 공업용수파동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1호기가 가동중인 월성원전은 대종천복류수를 공업용수로 이용하고 있는데,지난 91.92년 2.3.4호기 착공으로 공업용수공급량이 급증한데다 최근 수개월째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공업용수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종천은 경주시 양북면 어일리 일대 농민들이 농업용수원으로 가뭄이 1개월간 계속될 경우 하천이 바닥나 올해 벼농사타격은 물론 공업용수공급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