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안강 2차선 지방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상공회의소는 19일 시군통합때 쟁점이 됐던 경주~안강간 14㎞거리의2차선지방도로를 국도승격과 함께 4차선으로 확·포장해줄 것을 관계요로에건의했다.이 도로는 시군통합에 앞서 포항통합편입을 고집해온 4만여 안강읍민들이"포항생활권인 안강을 경주생활권으로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교통불편부터해소시켜야 한다"며 이 구간의 도로확장을 통합요구조건으로 내걸고 강력히요구한 바 있다.

이에따라 상의는 기존지방도로 확·포장이 어려우면 경주~포항간 산업도로에서 안강시가지로 진입하는 교량을 새로 건립하고 도로를 신설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상의는 "안강읍은 통합읍·면중 인구등 규모면에서 가장 큰 지역이지만 교통불편으로 상권이 포항으로 소속되어 있어 경주와는 특별한 민원을 제외하고는 왕래가 거의 없었다"며 정책적인 배려를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