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출신 후인정 배구 국가대표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계 한국인 후인정(21)이 마침내 국가대표의 꿈을 이뤘다.대한배구협회 강화위원회는 7일 오후 새대표팀의 오른쪽 공격수로 경기대의장신(198cm) 라이트공격수인 후인정을 처음으로 발탁, 기용했다.국내 스포츠에서 귀화선수가 국가대표가 된것은 역시 화교였던 서종현(제주대중퇴)이 88년 골프대표로 활약한데 이어 두번째다.후국기 전 선경감독의 장남으로 중국 산동성이 본적인 후인정은 할아버지 후배항(작고)이 70여년전 한국으로 건너와 충남 강경읍 대흥동에 자리를 잡아한국에서 살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