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오염 방지위반 22개업체 행정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 환경관리청은 환경오염방지시설업 등록기준과 영업준수사항을 위반한이화건설(대표·김동린·울산상공회의소회장)등 22개업체를 적발, 행정처분을 내렸다.낙동강환경관리청은 관내 86개 환경오염방지시설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인력·시공측정장비보유현황과 등록기준에 대한 점검결과 전체의 25.6%에 해당되는22개업체가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한샘엔지니어링(대표 김길부)·성진기계(대표 전정도), 대광엔지니어링(대표 서호광)·대원종합건설(대표 박태문)등 5개업체이다.

한편 낙동강환경관리청은 업체들의 기술인력과 부실시공방지를 위해 지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