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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독립만세의거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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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3월18일 영해면 장터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의거 희생자에 대한 합동추념식이 1일 오전 당시 의거장소인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로터리에서 열렸다.영해애향동지회가 주최한 이날행사는 만세의거를 일으킨후 순국한 8인의 의사를 비롯, 수형생활을 한 선열2백40위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위한 합동추념식과 함께 당시 만세대행진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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