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신임인사차 처음으로 8일 고향에 들른 박상희중기협중앙회장은 중소기업육성시책 설명회 축사에서 "대구지역 설명회장은 타지역에 비해 무척 왜소해보인다"고 직언,설명회장이 이렇게 썰렁한것은 중소기업에 대한 관심이 없기때문이라고 해석.이에 관계자들은 "상당수의 지역 기업인들이 상해섬유전시회에 참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자 "전국에서 중소기업이 가장많은 대구경북지역에 이보다더 중요한 행사가 어디있느냐"며 고향에 애정을 주고 싶어도 '분위기'가 안돼있다고 한탄.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