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과 현실연'창립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학 전공 20~30대 진보적 여성들의 단체인 '여성과 현실연구회'(회장 김영순) 창립대회 및 학술발표회가 지난 30일 오후5시 대구 신천동 대우아트홀에서 열렸다.현실속에서의 여성문제 찾기 및 학문적 대안 모색 등을 취지로 대부분 대학원 석사과정이상인 회원 30명으로 출발한 '여성과 현실연구회'는 이날 1부창립대회에서 현실적 삶과 학문의 괴리에 대한 젊은이들의 고민을 그린 연극'현실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공연했다.

이정옥교수(대구효성가톨릭대 사회학과)가 사회를 맡은 2부 학술토론회에서는 이원경씨(계명대대학원 박사과정)가 '대구지역 여성의 현실과 여성학'을주제로 한 논문발표를 했으며, 남인숙교수(효성가톨릭대 여성학과) 조주현교수(계명대 여성학과)가 토론자로 참가, 대구지역의 가부장적 의식과 페미니즘실천방안 등에 관한 토론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