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낭자군 이젠 세계로-페더레이션컵테니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중국과의 자존심 대결에서 승리하고 95세계여자테니스선수권대회(페더레이션컵) 본선 1그룹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했다.한국은 23일 장충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1그룹 예선전중국과의 결승에서 김은하(국민은행)와 박성희(삼성물산)가 단식 두 경기를모두 접전끝에 역전승하면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오는 7월22일부터 23일(장소 미정)까지 이틀동안 열릴 예정인 본선1그룹 플레이오프전에 출전케됐다.

이날 첫 단식에 나선 김은하는 전날의 세트스코어 1대1에서 속개된 '한국 천적' 첸 리와의 마지막 3세트경기에서 강력한 서비스와 파워넘치는 포핸드스트로크로 상대를 착실히 공략해 2대1로 역전승, 한국팀에 첫 승리를 안겼다.두번째 단식에 나선 박성희(세계 85위)도 중국의 에이스인 리징키안(세계 2백30위)과 2시간30분간의 풀세트 접전끝에 2대1로 역전승, 한국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