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가정용 LPG판매업소 무자격자 용기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지방 가스판매업자들이 가정용LPG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면서 무자격자들에게 설치를 맡기고 있어 가스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예천군의 경우 현재 12개 읍면에 16개 액화석유가스 판매업소와 2개소의 고압산소가스 판매업소가 있는데 이들 업소 대부분이 LPG를 가정에 공급하면서운전기사등 무자격자들에게 용기 설치를 맡기고 있다.또 이들 업소들은 가정용 가스통을 일정한 시설을 갖춘 저장소에 보관토록되어 있는 규정을 무시하고 주택가 담벽 또는 차량에 실어놓고 도로 아무곳에서나 노숙시키는등 관리를 허술하게 해 대형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판매업소에 대한점검을 실시, 위배된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