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업자등록증 검열 내년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사업자들은 관할 세무서로부터 사업자등록증 검열을 받지 않아도되며, 종이로 만든 사업자등록증이 신용카드 같은 플라스틱카드로 바뀐다.8일 재정경제원은 행정규제 완화방안의 하나로 사업자들이 1년에 두차례 관할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증에 확인도장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사업자등록증 검열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또 현재 A4 크기(가로 21㎝, 세로 30㎝)의 종이로 돼있는 사업자등록증을 플라스틱 카드로 바꿔 사업자들이 등록증을 주민등록증과 같이 신분증 대용으로사용할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