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지하철 가스테러 "옴교서 주도"자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김종천특파원 일본경찰은 도쿄지하철 독가스테러등 일련의 대형사건과 관련, 옴진리교의 체포된 신자들이 잇달아 자백함에 따라 교주지시에 의해35명내외가 조직적으로 자행한 범행으로 단정, 검찰과 아사하라 쇼코(마원창황·40)교주 구속집행을 최종 협의하고 있다.경찰수사에 따르면 그동안 붙잡힌 옴교의 화학반 책임자 스치야 마사미(토곡정실·30)가 신경가스 사린제조와 지하철 살포를, 피살된 무라이 히데오(촌정수부·36)가 지휘했다고 밝히는등, 이미 체포된 신자들이 계속 교주지시에 의한 교단의 조직적 범행을 자백함에 따라 아사하라교주 체포방침을 확정, 구속집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