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문경시 가은읍 폐광지 지반함몰사고 복구대책에 나선 통상산업부는 25일 긴급복구에 1억6천1백억원을 확보, 복구작업에 착수했다.통산부는 이날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기술진이 GPR 지하탐사장비로 지반침하우려지역에 대한 정밀탐사를 실시하고(주)지오텍엔지니어링이 복구공사를맡도록 했다.이에앞서 24일 오후에는 (주)지오텍의 복구공사 장비가 현장에 도착했다.통산부는 이번 가은읍시가지 지하갱도 탐사및 함몰우려지역에 대한 완벽한복구작업은 1개월정도 소요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지반함몰 우려지역 탐사에는 GPR, BC(Borehole Camera)촬영기등 첨단장비가 동원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