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정성의 선물에 타박이라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0일자 12면 '스승의 날 어린이에게 상처를 줘서야'를 읽고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상식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제자들로부터가장 존경받는 스승의 날에생겨 정말 어처구니 없다.

자기 저금통을 털어 제나름대로는 정성들여 마련해온 선물이니 물질의 양이나 질을 떠나서 순수한 마음만이라도 반갑게 받아 주었어야 할 것 아닌가.뿐만 아니라 선물을 하지못한 제자들에게 벌로 반성문을 써오라 했다니 정말낯 뜨거운 일이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선생님의 의도와는 달리 일방적인 딸의 이야기만으로과장된 표현이나 없었는지 그 어머니에게 묻고 싶다.

이것이 보탬없는 사실이라면 사도의 길을 천직으로 살아가는 많은 선생님들의 사기는 물론 누를 끼치게 되었으니 그 선생님이야말로 마음의 반성문을 써야 될 것 같다.

김금란 (영양군 영양읍 서부2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