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공천에 반발, 민자당을 뛰쳐나온 박종욱 청송군 도의원 후보(무소속)가 2일대중앞에서 악수를 청하는 김찬우 국회의원의 손을 매몰차게뿌리쳐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는데….이날 진보국교에서 열린 민속경연대회장 내빈석에 앉아있던 김의원이 나중에도착한 박씨에게 먼저 악수를 청했으나 박씨가 손을 거둬버린 것.이에대해 김의원 수행자들이 "지역어른에게 너무한 행동아니냐"며 따졌지만박씨는 "김의원이 나한테 한 것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며 깊은 감정의골을 표출.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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