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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76)가 6일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연설도중 갑자기쓰러졌다고. 캐나다 언론은 그레이엄목사가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연설도중쓰러졌으며 산소공급등 응급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그레이엄 목사는 청중앞에서 몸이 안좋으나 연설은 마치겠다고 말하고는 연설시작 15분만에 자리에 주저앉은 뒤 쓰러졌다고. 그레이엄 목사는 파킨슨씨병으로 약물치료를 받으면서도 전도활동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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