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고가 95년 대구시 초중고축구선수권대회에서 대구공고를 꺾고 첫승을 거뒀다.청구고는 7일 두류운동장에서 제76회 전국체전최종평가전을 겸해 벌어진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하용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구공고를 1대0으로 물리쳤다.문화체육부장관기대회 득점왕 하용우는 전반29분쯤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이준철이 센터링한 볼을 골로 연결시켜 부동의 골게터임을 입증했다.앞서 벌어진 중학부 경기에서 대륜중은 도재준과 임경수가 각각 한골씩을 뽑아내 협성중에 2대1로 승리했다.
국교부 경기에서는 반야월국과 신흥국이 달성국과 신암국을 각각 2대0, 4대1로 물리치고 1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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