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양투신 전면 팀제 개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양투자신탁(사장 이호수)이 최근의 경영진 대폭 교체에 이어 21일에는 기존의 부 중심 조직을 팀제로 전면 재구성하는등 금융산업 개편에 대비한 경영혁신을 서두르고있다.이번 조직 개편의 축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기위해 9부1실로된 기존의 수직적 조직을 16개 팀의 수평적 조직으로 전면 개편한 점.본부 팀장에는 차·과장급의 2~3급 직원을 배치해 전략 기획기능과 신속한의사결정이 가능토록 하고 금융산업 개편팀을 신설,금융산업 개편에 대비해 지방투신등 관계기관과의 협력및 정보교류를 맡도록 했다.

또 본부 부서를 맡고있던 1급 부장을 각 영업점에 보내 영업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영업지원및 자산운용·상품개발 부문의 비중도높였다.

동양투신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탄력있게 대응하기위해 본부의 팀장을 2~3급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했다"며 "임원들이 직접 여러 팀을 관장토록한만큼 엄격한 책임경영도 이뤄질것"이라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