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변 배수로 복개 안해 대형 교통사고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경주지역 국·지방도로 상당수가 도로변 양쪽에 있는 배수로가 복개되지 않아 교통사고위험이 높다.경주~감포간 국도4호선의 경우추령재에서만 급커브구간이 20여개소에 이르고 있어 관광차량들이곡예운전을 하는 위험을 주고 있으나 도로양쪽배수로가 복개되지 않아 교통사고원인이 되고 있다.

경주~감포구간은 관광도로로 연중 문무왕수중릉과 기림사등 사적지와 동해안을 찾는 관광차량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차량교행시 수로에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빈번하다.

7일 관광차 감포를 찾던 한기남씨(36·대구시 달서구)는 이 구간에서 대형트럭을 만나 충돌을 피하려다 수로에 빠져 장시간 고생했다고 주장했다.감포읍 전촌1리 김돌이씨(40·식당업)는 지난 6일 추령재 급커브에서 대형차와 충돌을 피하려다 배수로에 빠지는등 이같은 사례가 빈번하다며 대책을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