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타선을 구축하고 있다는 경주고에 2안타 1실점으로 완투승을 이끌어낸 인천고의 윤형진(18).키 1m83㎝, 몸무게 79㎏의 완벽한 체격조건을 갖춘 우완정통파로 시속 140㎞대의 빠른 볼과 다양한 구질의 변화구를 구사.
이날 윤은 승부구로 포크볼과 슬라이더를 섞어 던지면서 9회까지 볼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철완을 과시.
볼넷 8개를 남발한데 대해 윤은 "평소 제구력에 큰 문제점이 없었다"면서 "5개 정도는 심판이 삼진으로 잡아줄수도 있었다"고 여유를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