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피서객 불법고기잡이 극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지방 하천 계곡에는 도시에서 피서온 피서객들이전기 배터리를 이용, 꾸구리등 희귀종 민물고기를 남획하고 있어 낙동강 지류의 민물고기가 수난을 겪고있다.예천군 상.하리면 보문.풍양면등 낙동강 주변과 오지마을 주변 계곡에는서울 부산등 도시에서 휴가온 피서객들이 모여들면서 일부 피서객들이 전기배터리를 이용, 꺽지.꾸구리등을 마구 남획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번식기에 있는 희귀종인 쏘가리.꺽지등을 남획해 낙동강 상류하천계곡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가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예천군 상리면 김모씨(56)등 주민들은 일부 몰지각한 피서객들이 배터리를이용, 희귀종인 민물고기를 마구남획하고 있는데도 단속이 전혀 안되고 있다며 희귀 민물고기 보호를 위해 여름철 2~3개월만이라도 하천 감시원 수를늘여 강력한 단속을 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