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의 공사화를 앞두고 감원설이 나돌면서 직원들이 무더기로 명예퇴직을 신청, 철도업무수행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영주지방철도청은 현재 경북·충북·강원도등 3개도 1천1백43㎞의 노선에하루 새마을호등 4백8회선(여객 95·화물 3백13)을 운행하고 있으며 5천9백9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도 철도청이 공사화되면서 조직개편에 의해 많은 직원들이 감원된다는 소문이 나돌자 7월들어 1백32명이 명예퇴직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공사화될 경우 공무원신분을 잃게되며 잔여임기 월수에 따라 본봉의 50%를 받고 명예퇴직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때문에 퇴직을 하고있는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