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최우수선수상 광주상 조홍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날 결승에서 5회말 굳히기 솔로홈런을 치는등 홈런3방을 뿜어내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광주상고 투, 타의 핵 조홍준(18).조는 1학년때부터 4번타자로 나설만큼 엄청난 파워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키186cm 몸무게90㎏의 거구로 대형타자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지난해 대붕기에서도 홈런 2개를 기록한바 있는 조는 프로구단 해태의 고졸 우선지명 후보로 중앙대 진학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투수로도 나서 2승을 거두는 기량을 발휘했으나 타자로 전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