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건축허가 감소, 건설 경기침체 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경기 침체영향에 따라 경북도내 건축허가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건축허가는 총 1백8만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백11만평에 비해 8%가량 감소추세를 보였다.

특히 공업용의 경우 허가면적은 33만평으로 지난해 41만평에 비해 20%나크게 줄었다는 것.

또 아파트의 경우 12%, 연립주택 37%, 다세대주택 28%가량 감소를 보인반면 단독주택 허가면적은 6만7천여평으로 지난해 4만평에 비해 67% 증가를 나타냈다.

이에대해 경북도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하락과 건설경기침체로 건축허가가 뚜렷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올 하반기에도 계속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