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부터 뇌염접종비가 크게 오른데다 접종의 안전을 염려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일반뇌염 접종자가 일반병.의원보다 보건소로 몰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상주보건소의 경우 올해 접종자는 1만1백여명으로 작년보다 30%정도 늘어난 반면 일반 병.의원은 5% 수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이 보건소의 예방접종자가 급증한 것은 보건소의 접종비는 3천4백80원인 반면 일반 병.의원은 8천원에서 1만원으로 두배정도 비싼데다 접종의 안전성에 대해서는보건소를 더 믿기 때문이라는 것.
보건소를 찾는 경향은 전국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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