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사료값 폭등, 6개월새 12%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축사료값이 지난 연말에 이어 7월초 또다시 인상되는등 반년사이 두번씩이나 최고 12%까지 큰폭으로 올라 양축농가들의 영농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거차양축농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중순까지만해도 4천5백원이던 가축용 비육사료가 연말에는 4천8백원으로 6·2% 인상된것이 올들어 또 5천1백원으로3백원이 오르는등 6개월사이 모든 사료값이 평균 12%나 인상됐다는 것.이에대해 양축농가들은 한결같이 "가뜩이나 수입농산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 몇달사이 두차례씩이나 올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번 가격인상으로 군내 7천여 축산농민들이 1억2천~1억5천여만원의 추가부담을 안게 됐다"고 불평했다.

한편 축협관계자는 "옥수수등 사료원료가격과 포장비등이 대폭 인상됐기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