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구의원 재검표 당락 변동사항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의원 신천3동 선거구에서 출마해 근소한 표차이로 낙선한 김병문후보와 입석동 선거구의 김재령후보가 대구시선관위에 낸선거소청에 따라 지난 31일 오후2시부터 대구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검표가 실시됐다.재검표결과 신천3동의 당선자인 성기수후보가 당초 획득한 유효득표 1천8백15표보다 1표가 늘어난 1천8백16표를 얻었고 김병문후보도 1표가 늘어 1천8백표로 최종집계됐지만 선거결과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못했다.또 입석동선거구의 당선자인 노재호후보는 당초 1천4백65표를 얻었지만 검증결과 2표가 늘어난 1천4백67표로 집계됐고 김재령후보는 당초대로 1천4백47표에 그쳐 마찬가지로 당선사실에 변동이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