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박세직의원 "민자탈당 있을 수 없는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5대 총선을 앞두고 민자당 대구.경북출신 전.현직 의원들의 탈당설이 계속 나돌고 있는 가운데 이중 한명으로 거명되고 있는 박세직 의원(경북구미)은 10일 탈당은 얼토당토 않다는 단호한 입장.박의원은 "당내에 한명이 남더라도 절대 탈당하지 않겠다. 정치인이 기회주의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며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언론에 탈당설이 보도되는데 대해 불쾌감을 표명.정가에선 앞으로 정계개편이 예상되는만큼 '무주공산(무주공산)'격인 대구.경북지역 정치인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게 아니겠느냐면서 이같은탈당설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관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