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라톤-이봉주 메달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육상의 자존심을 지켜라'건각 이봉주(26·코오롱)가 12일 95세계육상선수권대회마라톤에서 한국사상 첫 메달획득에 도전한다.

역사적인 광복 50주년을 3일 앞둔 12일 밤 9시10분께 대망의 결승테이프를끊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봉주는 지난 7일 스웨덴 예테보리 현지에 도착, 10일 시차적응훈련을 마치고 마지막 결전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조국에 첫 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됐던 800m의 이진일이 금지약물양성반응으로 출전조차 못했고 손주일은 400m에서, 이진택과 김기훈은 각각높이뛰기와 창던지기에서 세계의 벽앞에 무릎을 꿇어 이봉주는 한국육상의울분을 삭이고 바르셀로나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양어깨에 짊어지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