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퇴비제조공장 악취, 주민 대책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해배출업소들의 악취제거 시설에는 손을 쓸수없는 탓에 주민들과 마찰이심화되고 있다.문경시의 경우 지난해 9월 중소기업창업법에 따라 지원금까지 주어 건립한문경시 마성면 모곡리 새재영농조합 퇴비제조공장이 심한 악취를 풍겨 인근주민들이 항의하고 있다.

이 공장은 연간 2천5백t의 유기질비료(퇴비)생산에 나서고있는데 원료로쓰는 가축분뇨와 음식물찌꺼기등이 심한 악취를 풍기고 있는것.시는 인근 주민들의 심한 항의에 대책을 마련중이나 악취제거는 시설자체가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시내에는 가은읍 하괴리와 마성면 정리에도 이같은 퇴비제조공장을 건립하고 가동을 서두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