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대형약국 덤핑 영세점 폐업속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내 일부 대형약국들이 약값을 크게 내려파는 이른바 '가격파괴'를일삼아 소형 약국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올들어 포항시내 중심가에는 포항제일약국, 성신약국, 국제약국등 대형 약국들이 잇따라 개업했다.

이들 약국은 넓은 점포에다 3명이상의 관리약사와 10여명정도의 종업원을두고 약값을 공장도가격이하로 덤핑판매하고 있다.

이때문에 시민들은 약값이 싼 이들 대형약국에 몰리고 있어 주택가등 변두리지역 약국에는 손님들이 크게 줄어드는 등 타격을 받고 있다.특히 현행법상에는 약값의 할인판매에 대한 특별한 제재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한편 올들어 포항에서는 삼성약국, 장춘당약국, 동양약국, 국민약국등 6개업소가 휴.폐업했는데 대형약국들의 할인판매로 이같은 휴.폐업업소가 늘어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