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남자다이빙, 월드컵 금·은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의 유 주쳉과 리우 벤이 95다이빙 월드컵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금,은메달을 휩쓸었다.유 주쳉은 7일 애틀랜타에서 벌어진 대회에서 3바퀴 반 공중돌기의 고난도묘기를 성공시키며 418.40점을 받았고, 대회 참가선수 가운데 최연소인 리우벤이 388.17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다이빙에서 중국의 아성을 깨뜨리고서구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금메달을 따냈던 에반 스튜어트는 14위에 그쳐 미국팀에 실망을 안겼다.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보드에서는 러시아의 베나 일리나가 팀 동료 이리나라쉬코를 꺾고 우승, 지난달 말 유럽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독주체제를 굳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