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대중예술 비평이론 체계화 시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중예술을 본격적인 예술의 한부분으로 끌어올려 이에대한 미학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중예술의 영향력과 일반인의 관심은 엄청난 반면 그 비평, 혹은 평론은 기초단계에 머무르고 있고, 그것도 고압적인어조의 일방적인 비난이나 이데올로기 비판에 그치고 있다. 스웨덴 웁살라대학에서 공부한 저자는 대중예술이 '진지한' 예술로 말해지는 순수예술과함께 미학적인 차원에서적극적으로 평가돼야 한다는 전제하에 서구의 여러이론과 함께 비판도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대중예술의 의미영역을 찾아서''미적인 것의 열린 이론을 향하여' '통속성의 미적 분석'등의 장을 통해 대중예술을 학문적인 틀에 끌어들여 비평이론의 체계화를 시도하고 해학적, 관능적, 선정적, 환상적,감상적등 대중예술의 다섯가지의 기본 범주틀을 분석하고 있다. 〈동연, 9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