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가 시작된 25일 국민회의 참여를 선언하고도 아직 법적인 당적은민주당에 그대로 있는 사실상 이중당적자인 민주당 소속 전국구의원들은 각상임위에서 자기소개에서도 국민회의라고하고 질의자료에 당적을 '생략'하는 아이디어를 동원하는등 진풍경.현재 민주당 당적을 갖고 국민회의 참여를 선언한 전국구의원들은 모두 12명으로 이들의 이날 행동을 양태별로 분류하면 보도진에게 국민회의 소속이라고 해달라는 얌체파, 아예 '당당하게'국민회의 소속이라고 밝히는 소신파,당적을 생략하는 무호적파, 그리고 당적을 민주당으로 써놓은 양심파 등 각양각색.
특히 통신과학위원회의 김충현의원은 분당전까지 보스로 '모셨던' 이기택전민주당대표와 자리를 함께하게돼 국감이 실시되는 20일간 불편함을 감내해야 하는 '불운'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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