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토지구획관리사업과 관련한 뇌물수수, 공여혐의를 수사중인 경북경찰청 수사과 직원들은 도청과 경주교육청등 공무원들의추가 비리 연루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나 관련자들이 입을 다물자'달라진 수사환경'만 한탄.27일 사건 발표후 기자실에 들른 수사과 한 간부는 수사가 하위직 공무원에 국한되지 않았느냐는 의문 제기에 "건설회사 경리장부에 도청 6백만원,경주시교육청 8백만원이 기재돼 있는데도 불구, 회사대표 김씨등이 뇌물공여사실을 진술하지 않고 있다"면서 "수사환경이 바뀐만큼 예전처럼 강압적으로할수도 없지 않느냐"고 반문. (경주)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