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최대의 첨단산업도시임을 자처하는 구미시는 7만여명의 공단근로자들과 시민들을 위한 시정소식지 발간계획이 번번이 좌절되자 시민들의 원성이 고조.특히 민선자치시대를 맞아 시민들은 민선시장의 활동과 의회의원등의 활약상에 궁금증을 갖고 있으나 구미시는 예산사정을 핑계로 홍보신문발간을 미뤄 '이불속에서 혼자 노래부르는 격'이란 비난.
일부 시민들은 "시민들의 알권리를 박탈하는 처사"라며 연일 공보실에 비난 전화를 걸어와 "작은 시군에도 시군보가 발간되고있는데 부자동네에서 뒷짐지고 있는 이유를 밝히라"고 항의.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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