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대표위원은 지난달 30일 부산지역지구당개편대회에 참석한뒤 저녁늦게 지역구인 구미에 도착, 1박한뒤 다음날 계룡대 국군의 날행사에참석하고 다시 구미에 돌아오는등 이례적으로 이틀밤을 고향에 머물며 지역구관리를 해 눈길.김대표위원은 1일 구미시내 모음식점에서 도의원과 시의원등 30여명과 함께 지역간담회를 가졌는데 이자리에서 구미4공단조성등 지역개발사업추진에대한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이 나라를 책임지고 갈 정당은 민자당밖에 없으며 당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역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