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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김현옥교수 댄스작품, '밤이여 나누라'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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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무용과 김현옥교수의 비디오 댄스 작품 '밤이여 나누라'가 광주비엔날레 정보예술전 '전세계 비디오' 부문 싱글채널부문에 참가, 11월20일까지 비디오모니터를 통해 반복 상영된다.이외에도 이번 정보예술전엔 영화감독 장 퀵 고다르의 '사람들이 뿔뿔이흩어졌다' 우디 바슬카의 '기억이라는 예술' 더 레지던트의 '천가지 춤의 고장' 음악가 로리 앤더슨의 '개인용 서비스 공고'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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