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축·보수대상 다리 대구·경북 1백79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지역의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상의 교량 가운데 새로 놓아야 하거나 보수대상으로 판정이 난 교량이 무려 1백79개(고속도로 19개, 일반국도1백60개)에 이르는등 거의 전교량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내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교량중 개축대상은 서울~부산간 경우 영천의 임포교와영천IC교 구마선상 달성의 천내천교 등 3개이고 다른 일반국도의 대상은 칠곡의 왜관교와 예천의 고평교등 92개에 이른다는 것이다.

또한 보수대상 교량은 경부고속도로는 대구 외천교와 김천의 감천교, 구마고속도로 상의 달성 구라교 등 16개에 이르고 일반국도의 경우도 성주의 성주대교, 안동의 임동교, 선산의 일선교등 68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