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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스타-역도 김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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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천군은 운동과는 전혀 인연이 없던 평범한 학생으로 지내다 고교 1학년때 지도교사의 권유로 역도부에 가입한 늦깎이 역도선수.짧은 경력이지만 지난 문체부장관기 종별선수권 대회에서 3위 입상으로 감을 터득한후 기량이 일취월장해 이번 체전에서 인상과 합계에서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키1백75㎝ 체중 1백33㎏ 중량급 역도선수로서는 이상적인 체격조건을 가졌으며 손목힘과 순발력이 뛰어나 대성이 점쳐지고 있다.

심성이 유순하며 아버지 김기화씨(45.회사원)에게 매일 훈련상황을 설명할 정도로 효자라는 주변의 귀뜀.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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