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생활실태 설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이 민선시대를 맞아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자녀교육은 중학교는 63%가 관내에서, 고등학교는 63%가 관외에서 다니고있다고 답했으며 평소 마시는 물도 48%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혀 열악한 교육환경과 함께 농촌지역의 음용수 수질이 크게 악화된것으로 나타났다.의료시설은 41%가 약국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있으며 금융기관은 농협이84%로 단연 앞섰다.예식장은 89%가 양가의 형편에의해 관외를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해 대부분이 지역의 예식장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불편한 점은 교육환경의 빈약이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의료시설부족, 교통불편등을 다음순으로 들었다.

또 60%가 고령에 계속거주할 의사를 보였고 나머지는 자녀교육때문에 타지로 이사하겠다고 답했다.

고령발전을 위한 목표는 전원도시개발이 49%로 가장 앞섰고 공장유치가26%로 나타났다.

혐오시설에대한 견해는 주민과사전협의후 시행이 66%로 나타났고 무조건반대가 28%로 나타났다.

농촌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농외소득증대가 37%, 시설현대화가17%, 영농자금지원이 15%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민원처리는 다소 개선됐다가 50%, 많이 개선됐다가 34%로 나타났으며민원처리과정에서의 부조리는 74%가 없었다고 답했다. 〈김인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