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이 지난 달부터 20여일동안 전국지구당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무감사결과가 17일 등급별로 정리돼 최재욱조직위원장에게 보고된 것으로 알려지자당무감사결과에 관심이 집중.이미 강삼재사무총장이 "원외지구당의 30%정도가 당선가능성이 희박한 교체대상"이라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당무감사결과는 사실상 공천자료로 활용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동안 지구당관리가 부실한 지구당위원장들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실정.
이에 대해 최조직위원장은 "우선 부실한 원외지구당교체쪽에 무게를 두고있다"며 이같은 지적을 부인하지는 않으면서도 "당무감사결과는 참고자료일뿐 원외지구당에 대한 유일한 공천기준은 되지않을 것"이라고 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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