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연(동남종고)과 성정아(경일여고)가 탁구국가대표 2차선발전에 진출했다.김대연은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끝난 1차선발전 남자 E조경기에서 6승전승을기록, 조1위로 2차전에 진출했고 성정아는 여자 C조경기에서 5승1패로조2위를 마크했다.
또 남자 F조의 중 1년생 류승민(내동중)은 조3위(4승2패)로 2차전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밖에 남자부에서는 김봉철(동아증권), 오상은(삼성증권), 추교성(상무)등이, 여자부에서는 김분식(제일모직), 이경선(현대)등이 각각 2차선발전에합류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尹 전 대통령 "고난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부활절 옥중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