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박태준씨 정치문제 일절 언급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친기일을 맞아 귀국한 박태준전포철회장을 지난 23일 만나고 돌아온최재욱의원은 박전회장이 노태우전대통령의 비자금 파문등 정치문제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치않은채 경제분야에만 관심을 표하며 우려했다고 24일 소개.지난 90년에서 대선직전인 92년까지 당시 민정당대표및 민자당 최고위원이었던 박전회장의 비서실장을 맡았던 최의원은 다만 "박전회장이 세계적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국제경제추이를 전하며 '내정이 이래서…'라며 말을 줄였다"고 전한뒤 "특히 박전회장은 올해 우리나라의 부채가 1백억달러까지 이를 것인가"라며 현재 60억달러정도에 이르는 부채에 대해 관심과 함께 우려를 표명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