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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지역사업 당위성 적극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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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호 안동시장은 "본격 지자제 시대에는 앉아서 중앙및 지방예산이내려오기를 기다려서는 안되고 중앙부처등 방문을 통한 사업당위성 설명이필요하다"고 강조.정시장은 지난달에 이어 26일에도 3일간 일정으로 시의장 예총지부장 상의의장 안동병원이사장 영명학교교장과 5명의 실과소장들과 함께 상경.시민들은 "이들 일행이 재경원 내무부 문체부 건교부 농림수산부 토개공등을 들러 벌이는 지역 현안사업 설명이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는 반응.(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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