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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약수탕 이미지 실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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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현동간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는 다덕약수터 일대의 건축물 규제가 허술해 불만이 고조.주민들은 다덕약수탕 인접 사유지에 1백여평 규모의 상가건축이 허가되자약수탕 이미지 손상을 크게 걱정.

주민들은 봉화군이 청량산 오전, 다덕약수터등 4대 권역을 관광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만 해놓고 다덕지구는 지금까지 개발지침조차 마련하지 못하고있다며 비난.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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