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윤미정양 미스 아.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윤미정양(21)이 12일 필리핀에서 열린 미스 아시아-태평양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선발됐다.윤 양은 이날 마닐라 북쪽 2백㎞ 바기오시의 바기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대회에서 미스 아시아-태평양으로 뽑혔다.

다음으로 1위는 인도의 루치트라 말호트라에게 돌아갔으며 대만의 첸 시아오 핑과 페루의 리시오 델 필라 아바드는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키 1백75㎝의 윤 양은 현재 경북대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